방명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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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삭제 댓글쓰기 장일암 2010/03/04 15:46
민우씨 감기가 많이 나으신 것 같아 다행이네요.
비오는 오후의 아카펠라, 너무 좋습니다.
메릴 스티립...호주에서 유학생 시절 [Out of Africa]가 너무 좋아서 세번이나 보았던 기억이 나네요.
저는 지난 주말에 학생들 데리고 북촌에 나가서 잃어버린 풍경을 촬영했어요.
무얼 잃버렸냐구요?
글쎄요. 글로는 설명하기 힘들지만, 한쪽에서는 서울을 아름답게 꾸밀려고 노력하고 한쪽에서는
편의위주로 난개발을 해버리고 그러다보니 서울의 풍경이 요지경속이 되어버렸지요.
아직도 외국인들이나 외국생활 오래하다 온 사람들 눈에는 정말 이해하기 힘든 풍경들이
서울에는 너무도 많이 있답니다.-
수정/삭제 목욜 DJ 미누 2010/03/05 13:45
저번 주 부터 계속 목요일에 비가 내리네요.
제 선곡이 좋다니 정말 다행이에요^^
어제 방송 들으셨죠? 사연 소개해 드렸는데...
사진에 서울을 담는 느낌 어떠세요?
사진이란 예술... 정말 멋진 것 같아요.
그 시간, 그 때의 느낌이 고스란히 묻어나는...
언제 저희 방송하는 모습도 담아주시면
좋겠어요~ ^-^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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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삭제 댓글쓰기 장일암 2010/02/19 19:32
우연한 기회에 마포FM을 알게되어 오색오감을 듣게 되었습니다. 나른한 목요일 오후에 청량제같은 음악과 진행이 좋습니다. 민우씨의 전시회 소식 안내도 흥미로왔어요. 사실 제가 강의하는 부분에 미술사도 약간은 포함이 되거든요. 사실주의, 파울 클레, 피카소... 제가 자주 언급하는 화가들이죠.홈페이지도 새롭게 업데이트 되었으면 더 좋겠네요. 인터넷으로 다시듣기하며 글 남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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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삭제 목욜 DJ 미누 2010/02/20 01:01
장일암 님...^^
저희 오색오감에 관심 가져주셔서 고맙습니다.
<문화 데이트> 코너 열심히 준비하는데
흥미롭게 들어주셔서 정말 뿌듯하네요~
앞으로 더 좋은 소식들로 재미있고
유익한 방송 보내드릴게요.
계속 저희 오색오감과 함께 해주실거죠? ^^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자주 사연 남겨주세요!
다음 주 목요일에 사연 소개해 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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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삭제 댓글쓰기 요로나 2010/01/06 15:12
전 서울에 살고 있지 않지만 마포라디오 잘 듣고 있는 청취자입니다.
저녁 시간에만 듣다가 이 시간에 들는 것도 새롭네요.
다른 라디오에서는 들을 수 없는 음악들을 마포라디오에서는 많이 들을 수 있어 좋아요.
연말과 새해 사이 비슷한 날들 같으면서도 섣부른 희망을 품게 됩니다.
한 번도 절망하지 않은 것처럼 다시 시작합니다.
루시드 폴의 바람 어디에서 부는지 듣고 싶네요.
이렇게 눈 내리는 시린 겨울날 참 좋아요.
정신이 맑아집니다.
그럼 눈에 묻히지 마시고, 모두들 화이팅!!-
수정/삭제 목요일 향정 : ) 2010/01/07 00:22
요로나님
저희 방송 잘 들어주셔서 감사드려요 ^^
섣부른 희망일지라도,
그것은 늘 삶의 빛이 되어주지요..
댓글이 없어서, 어제방송에
소개되었는지 모르겠지만
오늘 7일 방송에 신청곡 띄워드릴게요
앞으로도 저희 오색오감 많이 아껴주시고
멋진 새해 맞이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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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가연 2009/08/28 08:56
010-2459-0717 번호 기억하시나요?^^ 일산사는 21살 여대생입니다
오늘도 2시에 학교에 올 일이 있어서 오색오감을 들을 수 있어요^^ 그래서
기쁜 마음으로 아침일찍 글을 남겨요^^
아..제가 여대다니는데요 어제 13번째 미팅을 했답니다^^
어제 정말정말정말 마음에 드는 분이 있었어요♡
그 전에 12번의 미팅을 하면서 한번도 이런 느낌 가져본적이 없는데...
근데 그 분은 제 친구에게 관심이 있어 보여서
저는 그냥 바라보기만 했네요ㅠ
나중에 제 친구하고 저한테만 번호를 물어보기는 했지만
저는 기대 안한답니다^^근데 정말정말 보고싶네요
첫눈에 반한다는 게 이런 건가요?지금도 보고싶은데 큰일났에요ㅠ
21년동안 한번도 사랑을 느껴보지 못한 불쌍한 여자랍니다ㅠ
갑자기 윤건-몇번을 헤어져도 가 듣고 싶어집니다ㅠ-
수정/삭제 은영 2009/08/29 10:31
가연님

당연히 기억하고 있지요~
좋아하는 사람이 있을 땐 용기있게 다가가기!
21살이면 아직 젊으니까 그래도 괜찮아요^^
근데 노래는 언제 틀어드릴까요?
이미 금요일 방송에서 나간건가요;;ㅋ
앞으로도 오색오감 많이 사랑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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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삭제 댓글쓰기 홍창우 2009/05/22 10:18
= 사연 =
비가오는 날이면 더욱 생각 나는 한사람이 있습니다.
비를 너무도 사랑하는 그 사람이 보고싶지만
지금 그 사람대신 제 마음에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어느 날 우연이 한여인이 내 앞에 나타났습니다.
우연은 아닌 듯 필연의 인연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수많은 사람 중에 나는 그녀를 선택 했고
그녀도 나를 선택했습니다
사람 욕심이 끝이 없다고 했던가요
지금은 더 욕심을 부린다면
나만의 연인 나만의 사랑
나 혼자만의 당신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욕심을 부려봅니다.
그런 그 사람이 바로 당신 이송임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지금은 비록 서로가 모든걸 채워 줄 수는 없지만 시간이 지나면
그 빈자리들이 하나둘 채워질꺼라 믿습니다.
난 언제나 그녀에게 행복인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송임씨 당신을 정말 사랑합니다.
신청곡 ( 윤미래 시간이흐른뒤)
오늘꼭 사연소개되어야합니다. -